변함없는 그림을 그리고 있심니다
뭔가 재밌는일이 없을까..하고 근간을 돌이켜보자..에에
...에에...
그닥 없구요



엠엔캐스트에서 본 이것.
어헐- 사자에게 이런 정이 있다니.허얼허얼...

by 종민 | 2008/10/27 22:02 | 트랙백 | 덧글(4)

벙벙벙


이번엔 건담을 조종하는 콕핏을 만들어 보았어효
......
걍 뭐 스치듯이 나올것 같은 놈이라
걍 뭐 걍 뭐 적당히 적당히


아니 뭐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습니다만,


 



장기하와 얼굴들의 음악

by 종민 | 2008/10/25 06:54 | 트랙백 | 덧글(2)

그림이예요.

최근은 어째 낙서가 많아서
오래간만에 배경까지 컬러링으로 해봤어요
배경에서 엄청 헤메네요.-_-;;
깔끔하긴 한데 시간에 비해 퀄리티가 안나오는게 단점이라면 아주 치명적인 단점..(....)



군대에서 화생방을 했던때가 문득 생각나서 그려봤어요
어찌나 화생방이 싫던지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치가 떨리네요.

방독면은 둘이서 나눠 쓸수 없게 되어 있으니까
분명 제대로 된 방독면을 가진 녀석은 살겠고.
그렇지 않은 녀석은 그대로 죽겠죠.
곁에서 사람들이 죽어나가는걸 지켜보는 감정은 어떨까요
그것이 얼마나 이기적이며,
그런 상황이 벌어진다면 그건 진정 얼마나 잔혹한것인가.


여튼 그런 저런 생각이 들어서 그렸어요

by 종민 | 2008/10/22 16:34 | 트랙백 | 덧글(2)

별건 없습니다만. 일련의 공지.

2006년 이전의 그림들을 우연히 찾아서
업로드 해봤습니다.

by 종민 | 2008/10/21 17:18 | 트랙백 | 덧글(0)

생각없는 내용.

by 종민 | 2008/10/20 22:0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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