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걍 수업시간에 끄적이던 낙서였는데
걍 아까워서 완성.
이랄까.ㅎㅎ
힘냅시다!!!

by 종민 | 2008/10/01 04:47 | 트랙백 | 덧글(4)

그림.



뭔가 그림에 관하여 할말이 많기도.그다지 없기도 합니다.
최근의 컴퓨터엔 컴퓨터앞에 시계가 붙어있어서 몇시간정도 컴퓨터를 켰는지 알수 있습니다만.
지금은 어느새 14시간정도가 지났는데.고작 이 그림 한장에 이정도? 라는 생각이 듭니다.
뭔가 분명 다른걸 많이 했을텐데
이 그림 그리면서 엄청나게 망설였어요.
관둘까 말까 하다가하다가 그냥 계속 그렸는데 그냥 이렇게 되었네요

아마 말하지 않으면 크게 눈치 채지 못할거라고 생각하는데 실은
ATX팀의 엑셀렌입니다.로봇대전 OG의.

인체가 좀 많이 아쉽네요. 다양한 동세를 그리진 못하는거 같아요.
진짜 이 그림 다시 보니 미묘하네요.
흉내는 낸거 같은데 잘하진 않고 뭔가 굉장히 미묘;

에이. 좋은 그림은 아니네.싶지만 색칠공부했다손 치고.뭐 그냥.
뭔가 그간의 그림을 들여다보면 뭔가 출중나게 늘은건 없는데
시간은 시간대로 먹으니
이럴바에 좀 더 즐겁게 노는편이 좋지 않았을까.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뭐하러 술만 먹으며 속 버리누.허허허허

내 그림은 뭔가 배경까지 낑낑대며 밀어넣지 않으면
뭔가 이건 중학생이 시험지에 끄적인 낙서보다 퀄리티가 안나와서
뭐랄까.캐릭터만 그리면 그림이 약하달까.
해서 뭔가 캐릭터의 펀치를 키워볼까.하고.
다만 걱정이 되는건 이딴식으로 색을 유지한다면 배경과의 융합은 또 어떻게 될까 싶기도 하고.
며칠전에 배경만 그렸는데 색에서 완전 실패해서.


최근은 뭔가 그림에 관해 이야기 하는건 여자친구 이외엔 없어요.
뭔가 오프라인에서 이야기해주는 사람도 없고. 온라인에서 상담받는 일도 왠지 두려워서
그냥 혼자서 그리거나, 여자친구의 조언을 들으면서 그립니다.
지적을 굉장히 아프게 해주는 사람이라 가슴에 못은 박힙니다만.그래도
이런 이야기라도 해주는 사람이 고맙기도 야속하기도 하고
ㅎㅎ 감사히 들으면서 살고 있습니다.


오래간만에 조금 장문이 될것 같은데 괜찮을까나. 이 사람 오늘 왜이래- 싶은 감각이면 어쩌나.
아.그러고보니 방문자도 그닥 많은편도 아니니 뭐 됐나?

가을입니다.이러니 저러니 해도.뭔가 특별한 일은 있는건 아닙니다만
뭔가 손에 잡히는것 없이 붕-뜬 느낌이네요


최근의 그림상담에서의 결과입니다만
뭔가 너무 자신의 그림을 주장하는게 아닌가.던가.
뭔가 실력은 안되는데 너무 자신을 알아달라고
주장하는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무슨 그림을 그린다고 하더라도 이미 그림이란건 수백 수천년동안 있었던거니까
분명 같은 생각. 같은 목표를 두고 그렸던 사람이 존재했고
멋있게 그 일을 해냈던 사람들도 있었고, 지금도 존재합니다.
그런 수많은 멋진 그림꾼(!)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스스로의 그림만을 보고 있다는건 뭔가 좀 너무 이기적이지 않나.라는 생각도 들고

물론 다른 사람의 그림을 보고 아 난 왜 이렇게 안돼.던가 하는 자괴감도 때론
좋은 영양분이 되지만 때론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자기는 자신을 칭찬해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고.

요컨대 뭐 다른 사람의 그림을 좋은부분을 배우되
그 과정이 아무리 엉망진창이라도
스스로는 열심히 하고 있다고 믿지 않으면 안되겠구나.하고
자신감의 문제네요. 응.

최근 결여된 것은 자신감이였던것 같습니다.
못한다 못한다고 자신입으로 말하고 있다 하더라도
그래도 누군가는 힘내! 라고 이야기 해주길 바라지만
현실은 그렇게까지 만만치 않거든요.
그러니까.왠지 스스로 지치고. 한숨만 나오고 술만 먹고.뭐 그런 과정인데

고민이 나쁜건 아닌데. 너무 깊게 빠지면 안되겠구나.같은 뭐 그런.
고민하되 스스로 믿고 나가자.같은 뭐 그런
서점에 흔히 나오는 뭐 "성공하는 방법"뭐 발에 굴러차이는 그런 책의 한 구절같은 소리나
내뱉고 있습니다.허허

다음 그림은 이런 색채와 이런 느낌으로
과연 배경까지 섞어서 그릴수 있을까.에 관한 도전으로 합시다.응.

배경은 정말 어려울것 같아요
아직도 잘 모르겠는걸.





by 종민 | 2008/09/30 06:23 | 트랙백 | 덧글(0)

으악.






이거 진짜 너무 재밌다;;
상상력의 승리.

by 종민 | 2008/09/28 16:15 | 트랙백 | 덧글(7)

아는 사람만 웃는 그런 개그.

출처 Withering Analog | 루루리아
원문 http://blog.naver.com/w4a/130012311919


 

 

 agitated screams of maggots.의 양키 여러분의 패러디 영상.ㅋㅋ


상기에 명시된 블로그에서 가져옴.

dir en grey의 다양한 동영상이 있는 웹페이지 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확인해 보시구요.

 

 

이거 알 사람은 정말 미치도록 웃을 가사입니다.ㅇㅎㅎ

사실 저도 가사를 보고 나서야 "아.이런 뜻이였구나.."싶었던 곡인데

외국인이라고 하더라도 똑같나 보네요.ㅇㅎㅎ

 

 

 

원본의 가사.

 

 

I'm killing the haughtily fly
난 오만한 파리들을 죽이고 있어

I'm gonna slash your wound just like mine.
난 네 상처들을 난도질하겠어 내것과 똑같이.
I can't hear the voices of society anymore.
난 더이상 사회의 외침을 들을수 없어.
I don't understand. You're all fine hypocrites.
난 이해할수없어. 너희들은 모두 훌륭한 위선자들.

Shout The Joy
환희를 외쳐라

Your song's drenched in blood and it's full of shit.
너의 노래는 피에 흠뻑젖었지 또한 쓸데없는것들로가득차있지.
You can't shoot the silver bullet into me.
넌 내안으로 묘책*을 겨눌수는 없어.
(사실정확한뜻은 모르겠지만 늑대인간 따위 요괴 사냥에는 은제 탄환을 써야한다는 속설에서 나왔다는군요! 문제해결의 묘책,또는 특효약 이라고 하네요 ^^;)

Shout The Joy
환희를 외쳐라

It's the Black Flag, motherfucker!
이것은 해적기*, 비열한녀석!
         (해적기또는; 사형집행종료의 신호)


I wanna shout out to all the trash celebrity stars.
난 쓰레기같은 모든 유명스타들에게 외치고 싶어.

I'll rape your daughter on your grave,
난 네녀석의 묘지위에서 네딸을 강간하겠어,
I'll rape your daughter on your grave,
I'll rape your daughter on your grave,

I'm gonna slash your wound just like mine.
난 네 상처들을 난도질하겠어 내것과 똑같이.
I can't hear the voices of society anymore.
난 더이상 사회의 외침을 들을수 없어.

I should Die!
난 죽어야해!

It's the Black Flag, motherfucker!
이것은 해적기, 비열한녀석!

I wanna shout out to all the trash celebrity stars.
난 쓰레기같은 모든 유명스타들에게 외치고 싶어.

I'll rape your daughter on your grave,
난 네녀석의 묘지위에서 네딸을 강간하겠어,
I'll rape your daughter on your grave,
I'll rape your daughter on your grave,

Cold Blooded
냉혈의

출처 : 한계파열 haruko님

by 종민 | 2008/09/26 03:41 | 트랙백 | 덧글(2)

돌질감의 습작.

열심히 할께요.;ㅂ;

by 종민 | 2008/09/25 02:4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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