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민의 가치를 책정해 보았다.

"박종민" 님의 가치는 409억616만1665원 입니다.



마음85억7330만604원
grp.draw('id1',true);
21 %
재능48억9382만7124원grp.draw('id2',true);
12 %
인덕145억835만8663원grp.draw('id3',true);
35 %
환경94억8376만1712원grp.draw('id4',true);
23 %
34억4691만3562원grp.draw('id5',true);
8 %
합계409억616만1665원

마음의 B 등급보통 가격입니다. 무정하게 악담하는 일도 있지만, 끝에가서는 양심이 움직여 냉철하게 하지는 못 할 사람이지요. COOL 한 것보다 , 상냥한 쪽이 사랑받을 것입니다
재능 C 등급재능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창조력이나 응용력이 부족해 [굿 아이디어] 라고 생각해도 전문가가 보면 치졸한 것이 많은 듯 합니다.
인덕 A 등급꽤 인덕이 많습니다. 모든 것을 내 던질 정도로 박종민 씨를 지지해 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카리스마로 인해 중책을 담당합니다. 기대에 응할 수 있도록 실력도 갖춥시다.
환경 B 등급현 시점은 행복하다고 느껴야 합니다. 손해는 없음으로 다른 사람들이 부럽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현실에 만족을 합시다.
D 등급전혀 운이 없습니다. 어떠한 성공도 운이 따르지 않아 만족을 못합니다. 리스크를 재능,인덕,마음으로 가볍게 하려해도 운으로 인해 어렵습니다. 그러나 명심하세요 운이라는 것은 흐름이 있다는 것을….

409억616만1665원에 대한 상품화 입니다   "박종민"씨를 상품화하면 각각 아래와 같습니다.

·강남 60평 아파트를 4채 구입 할 수 있습니다.
·세계여행을 205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유럽여행을 4091회 다녀올 수 있습니다.
·폭스바겐 뉴비틀을 1169대 구입 할 수 있습니다.
·호텔 스위트 룸에서 20454일 지낼 수 있습니다.
·펜티엄 5를 8182대 구입 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카메라를 81813개 구입 할 수 있습니다.
·MP3 플레이어를 136354대 구입 할 수 있습니다.

또, 하루 세끼를 짜장면으로 생활하면 324653일 동안 먹을 수 있습니다.



마음의 해설마음의 가격은, 당신의 마음의 순수함, 쉬움, 사랑, 정의감등을 계측 해 가격으로 한 것입니다. 따라서, 이것이 낮으면 모랄이 없는 사람, 세상에 행복을 낳지 않는 차가운 사람이라는 것이 됩니다
재능의 해설재능의 가격은, 문자 그대로 재능을 금액에 나타내고 있습니다.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면, 그 재능만으로 이만큼의 금액은 벌 수 있다, 라고 한 것입니다. 재능은 현재 곧바로 돈이 되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만, 장래의 수입에 직결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
인덕의 해설인덕과는, 당신이 가지고 있는 매력, 사람에게 사랑받는 힘, 카리스마성을 가격으로 한 것입니다. 인덕이 있으면(자) 당신에게는 강력한 인맥이 완성되어, 그 인맥은 반드시 인생의 도움이 되어 당신을 지지하겠지요
환경의 해설현시점에서 얼마나 당신이 풍족한지 , 그것을 평가한 것입니다. 현시점에서 부자인 것은 물론, 보통으로 살아 있을 수 있는 것으로 조차 재산이 됩니다. 또, 당신의 젊음, 용모, 또는 좋아하는 사람이 곁에 있어 벌써 행복한 것도 여기에 가격으로 해서 포함됩니다>
운의 해설그대로, 운을 돈의 가치로 잰 것입니다. 운이 좋다면 보통에는 살아갈 수 있지만, 반대로 운이 나쁜 사람은 어떤 재능을 가지고 있어도 괴로운 인생을 걷게 됩니다. 본인의 의지에서는 어떤 것도 할 수 없는 수치로 비교적은, 가장 소중한 요소, 그것이 운인 것입니다


사실 두번째 테스트임[...]
제일 첫번째 테스트에선 재능이 없습니다. 라고 단호하게 말해서
울컥해서 새롭게 했는데 고작 2%오른게 전부[...]
여전히 재능이 없다는 소릴 듣고 있군효

스스로도 그림에 재능은 없다고 생각해요.ㅠㅠ정말 2g도 없을듯.
제가 가진건 시기와 질투와 근성[...]

...그렇다고 해도 얼굴한번 본적 없는 인터넷 테스트 따위에게
"네놈은 재능이 없고 결국 사람들은 너의 돈을 보고 다가설것이다. 근데 너 돈 졸라 없을거임.ㅇㅇ 
요컨대 인기 없을거임ㅇㅇ"
 
라는 소릴 듣고 싶진 않았어요!!ㅠㅠ


고작 인터넷에서 하는 테스트 하나로 진심으로 화를 냈던 그릇이 작디 작은 26세 청년이 있었습니다.
이랄까. 저입니다.



ㅠㅠ

by 종민 | 2009/10/07 20:10 | 트랙백 | 덧글(4)

추석 잘 보내셨나요.

사진은 김건우 교수님 미니 홈피에서 멋대로.
이젠 진짜 졸업; 울산대학교~

추석 다음날이 졸업 심사인 저는....사실 거의 다 끝났기 땜에
빈둥거리고 있었지만...다들 바빠서 혼자서 놀았다는 슬픈 후문이 있습니다.
....

여튼 졸업심사는 갑자기 교수님들이 심사가 뒤틀리지 않는한 통과 될것 같구요.
뭔가 다 끝났근하~같은 느낌이 드네요..어차피 졸업 전시회때는 못내려 갈것 같고..
졸업식땐 가려나..학사모가 맞는게 있어야 할텐데..ㅋ;

우선 뭐...시원 섭섭하네요.
돌이켜보면~ 뭐 추억이란게 하나 또 쌓이는게 다시 또 어른으로 나아가는 것 같기도 하고..

막상 복학했을땐 뭔가 일하다가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내려간 시점이라
초 우울했었고. 뭔가 회사일에 치이다 복학하니 그 말도 안되는 널널함에 짜증도 나고 했었는데
돌이켜보면 다 그냥 웃을 뿐이죠.뭐.ㅎㅎ

"아무리 그때가 험난한 폭풍같다 하더라도 인생의 전체에서 본다면 소나기의 한방울" 이라는
아버지의 말씀을 다시 한번 떠올려 보고..뭐 그렇습니다.
뭐..취업한지는 거의 석달이 다 되어갑니다만..새삼 자신이 사회인이 되었구나~하고 느끼네요

뭔가 감상적이고 그렇네요.ㅎ; 다들 한번씩 겪는 일일텐데. 학교를 좀 오래 다닌 저는 좀 이게 늦었나봐요.

뭔가 감상에 젖을 시간 조차 없이
전 내일 또 출근!
재빨리 대학생 모드에서 직장인 모드로 스위치를 바꾸지 않으면 안되겠죠!
우선 자야 겠습니다.

모든 여러분들 화이팅이예요~~~~

by 종민 | 2009/10/06 01:05 | 트랙백 | 덧글(9)

으헝헝

머...멋지다 아빠!!!

치비 사루님의 이글루스에서 트랙백합니다.
니코동에 올라온 지극한 가족사랑의 바보같은 아버지가 있어 소개합니다.
...인데 니코동 아이디 있으셔야 볼 수 있답니다.@_@





"아빠. 피망 먹기 싫어~!"
"왜?"
"입에 안맞아서~-"
"그럼 가면라이더 W가 오면 먹을래?"
"응~ 먹을래~"

ㅠㅠㅠㅠㅠ

동영상도 다운은 받았는데
flv를 mpg나 avi로 변환할줄 모르겠네요.@_@

by 종민 | 2009/09/30 21:01 | 트랙백 | 덧글(2)

이번 주말.

..아직 좀 더 매만져야 하고.몇개의 오브젝트는 아예 컬러링도 안되었근요..
언제쯤 완성 할지 모르겠군효..ㅎㅎ;



은 또 개인작업 좀 하다가
졸업 작품 좀 만지다가..그러다보니 끝났네요

이런 미칠듯한 잉여감.
나는 숨쉬는 고깃덩이에 불과한가..하는 마음이 들고.그러네요
이런 잉여감 넘치는 박종민이 싫지 않습니다.
점점 혼자서 노는데도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고[...

곧 추석입니다.
모두 행복한 휴일이 되시길 바래요~


by 종민 | 2009/09/27 18:17 | 트랙백 | 덧글(4)

나이토메아-크로니컬.

요즘 뭐 출퇴근 길에 종종 듣는 나이토메아의 이번 앨범의 마지막 트랙이예요
내년이면 나이토메아가 결성 10년이 됩니다.;
아마 그것을 기념하는 곡인듯.
누가 작사 작곡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멜로디며 가사가 너무 멋있어서 놀랬음.
아니 이 바보 아저씨들
가끔 가다가 멋있는 가사 쓴단 말이죠.

저의 후달리는 검색실력으론 도무지 가사를 못찾아서
걍 제가 번역했심.ㅎ;오역 지적 감사.



http://www.youtube.com/watch?v=5nE_fGwP8fE
음원은 이쪽에서 감상 하실 수 있을것 같아요.



全てが始める前記憶の彼方
스베테가 하지마루 마에 키오쿠노 카나타
모든것이 시작되기 전 기억의 저편.

体が感じる微かな鼓動
카라다가칸지루카스카나코도우
몸이 느끼는 미세한 고동.

ここから先に行けばもう戻れない
코코카라 사키니 유케바 모오 모도레나이
여기서부터 앞으로 나아간다면 더이상 돌아 올 수 없어.

眩しい光と冷たい風と
마부시이 히카리토 츠메타이 카제토
눈부신 빛과 차가운 바람과

ああ何故だろう”迷うはない”そういう訳じゃない
아아 나제다로- "마요와나이"소-이우 와케쟈나이
아아 어째서일까 "망설이지 않아"  그럴리가 없잖아.

一人じゃないならどんな障害も乗り越えられると思った
히토리쟈 나이나라 돈나 쇼우가이모 노리코에라레루토 오못타.
혼자가 아니라면 그 어떤 장애라도 뛰어 넘을 수 있을꺼라고 생각했었어.

本当は今にも潰されそうだよ僕は強くない
혼토와 이마니모 츠부사레 소우다요 보쿠와 츠요쿠 나이
사실은 지금이라도 짓이겨져 버릴것 같아,  나는 강하지 않아

いつもおびえて震える僕に一筋の光と勇気を
이츠모 오비에테 후루에루 보쿠니 히토스지노 히카리토 유우키오
언제나 겁먹고 떨고 있는 나에게 한줄기의 빛과 용기를.


傷つけ傷つけられ切なさ溢れ
키즈츠케 키즈츠케라레 세츠나사 아후레
상처 주고 상처 받고 애달픔만이 흘러 넘쳐

見失う怖さをいつも感じる
미우시나우 코와사오 이츠모 칸지루
눈앞에서 사라지지 않는 두려움을 언제나 느껴.

ああ何度も同じような過ちを犯した
아아난도-모 오나지요우나 아야마치오 오카시타.
아아 몇번이나 같은 잘못을 저질렀다.

自分の弱さと愚かさに泣いて逃げ出そうと思ったけど
지분노 요와사토 오로카사니 나이테 니게다소우토 오못다케토
자신의 약함과 어리석음에 울며 달아 날려고도 생각했지만.

あの時全てを投げ出していたら今の僕はない
아노토키 스베테오 나게 다시테이타라 이마노 보쿠와 나이
그때 모든것을 던져버렸다면 지금의 나는 없어.


あらゆる事がきっと必然意味のない物などないさ
아라유루 코토가 킷토 히츠젠 이미노나이 코토나도 나이사.
그 모든것들이 분명 필연, 의미가 없는 것은 없어.


ああどうにかこの場所に歩いてくれたから
아아도우니카 코노 바쇼니 아루이테 쿠레타 카라
아아 어떻게든 이 장소에 걸어와 주었으니까.

不安な未来にも光を感じるこれからもずっと一緒に
후안나 미라이니모 히카리오 칸지루 코레카라모 즛토 잇쇼니
불안한 미래에도 희망을 느껴. 앞으로도 줄곧 함께.


もがいても、もがいても消えない不安を消してくれた君
모가이테모 모가이테모 키에나이 후안오 케시테 쿠레타 키미
닦아내어도 닦아내어도 사라지지 않는 불안을 지워준 너.

そう君にその昔教えられた事僕は僕でいい
소-키미니 소노 무카시 오시에라레타 코토 보쿠와 보쿠데 이이
그래 너가 그 이전에 가르쳐 주었던것 나는 나로 있으면 돼
 
信じると言う言葉の意味が分かった気がするんだ
신지루토 이우 코토바노 이미가 와캇다 키가 스른다
믿는다고 하는 말의 의미가 알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

この先もずっと続いて行くだろう僕らのストーリ
코노 사키모 즛토 츠즈이테 유쿠다로- 보쿠라노 스토리
앞으로도 줄곧 계속 되어 가겠지. 우리들의 이야기.

忘れたくない思いを抱いている
와스레타쿠나이 오모이오 다이테이루
잊고 싶지 않은 추억들을 안고 있어

僕の世界の全てに”ありがとう”を
보쿠노 세카이노 스베테니 아리가토우오
나의 세상의 모든것에 감사를.


by 종민 | 2009/09/23 00:47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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