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6일
주말에 있었던 일들.


뭐 이런저런 일로 겸사겸사 이번주는 고향에 잠시 갔었습니다.
딱히 예정이 있었던건 아니지만 어쩌다보니 졸작 마무리날과 겹쳐져서
내려가서 노가다[...]를 한 즐거운 한주.
오래간만에 몸을 움직여 보니 다음날은 올라오는 버스에서도
집에 도착해서도 아니 사람이 이렇게까지 잘 수 있딴 말야?!
싶을정도로 잤습니다.
매일 평일은 거의 비슷한 일상이랄까.
주말에 있었던일을 스스로가 알기 쉽게 기록하는 용도로 거의 쓰고 있네요.ㅎㅎ;
우선 게임업계에 돌아온것만으로도 제법 행복한 일이긴 하겠지만.
돌아오는 버스 안은 왠지 쓸쓸 했습니다.
뭐 그런 주말.
뭐.여튼.새로운 한주.모두들 힘내서 살아갑시다.
# by | 2009/10/26 13:4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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