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7일
이번 주말.

언제쯤 완성 할지 모르겠군효..ㅎㅎ;
은 또 개인작업 좀 하다가
졸업 작품 좀 만지다가..그러다보니 끝났네요
이런 미칠듯한 잉여감.
나는 숨쉬는 고깃덩이에 불과한가..하는 마음이 들고.그러네요
이런 잉여감 넘치는 박종민이 싫지 않습니다.
점점 혼자서 노는데도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고[...
곧 추석입니다.
모두 행복한 휴일이 되시길 바래요~
# by | 2009/09/27 18:17 | 트랙백 | 덧글(4)

# by | 2009/09/27 18:17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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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어떤 의미론 큰 목표 하나가 이루어 진것 같은 느낌이네.ㅎ;
환쟁이 좀 더 해봐야 할 것 같다.ㅋㅋ; 대잉여시대에 크게 이바지 하도록 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