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30일
다녀왔어요.

운이 좋아서 함께 갈수 있었어요.
거리가 깔끔했고.사람은 친절했고.밥은 도무지가 입에 안맞았고.
자신의 문화를 너무나도 사랑하며.
너무나도 공간을 잘 사용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독도는 우리땅입니다.
많은걸 배웠어요.여러가지 면에서 공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독도는 우리땅이예요.

돌아보니 우리둘만 완전 별세계.
주변에서 허니문 패키지로 온것 같다는 소릴 들었습니다.ㅎㅎ;;
# by | 2008/07/30 22:49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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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커플 꺍!
좋게 봐줘서 고마워.ㅎㅎ
나도 다녀왔다. 남자놈 5명이랑.-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