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트락은 내친구2막3화.




..라는 이야깁니다.
채색에 미칠듯이 자신이 안서네요.음.

by 종민 | 2008/04/27 00:33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tsukihiro.egloos.com/tb/371944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단테 at 2008/04/27 00:44
종민님 저 단테입니다(기억은 하실런지?)

아마 병원서 쉽게 허락할 수 없는건 민감한 사안이기 때문일듯..........

병원도 사람이 죽으면 대게 장례식장에서 무언가 해주길 바라고(귀찮거나 싫거나!....솔직히 병원측에서는 무척이나 민감함 상황을 야기합니다......소송의 소지가 높아서)

저도 몇번 죽음을 지켜 봤지만.........

간단히 설명하면 같은 세상의 같은 시간에.........

그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전혀 다른 세상이라........
Commented by 종민 at 2008/04/30 06:36
음..해서 결국 최종적으론 중환자 실이 아닌
그냥 평범한 작은 병실을 사용했었습니다.ㅎㅎ;
뭐 감기환자들 잠시 누워가는 뭐 그런 뉘앙스의..ㅎㅎ;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