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1일
그림.

최근 내 그림이 유치하고 촌스러운건 아닐까.
라고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풍의 그림은 어떤걸까..하는 생각으로 그려보았습니다만. 여전히 제 그림인거 같습니다.
호시노 아키의 사진을 참고했습니다.
여전히 멋진 그라비아 아이돌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아. 어째서인지 펜터치가 되어있지 않으면 채색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의것에 눈이 흔들리는데
손은 쫓아갈줄을 모르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맵을 이제 필줄은 알겠는데 매핑이 문제
이런 씨발 그림을 못그리니 어디든 내 발목을 잡네요.

이사람이 호시노 아키씨.
의외로 귀여워요.철부지 같은 느낌일까.
# by | 2008/04/21 03:53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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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등에 노력하겠습니다.
윤정이누나/ 오.그런가. 근데 그럼 맵 새로 펴야 되는거 아닌가?;ㅂ;
리슈군/ 핫...그렇군.오늘 지적 고마워~
지영/ 고마워!
누님타입 좋습니다 ㅇ>-<
몇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