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그려야죠.


시덥잖은 그림 그리기 지치네요.

아.뭐.없나.
...
올려놓고 보니 뭐 이래.
....

by 종민 | 2007/09/14 11:36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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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바람君 at 2007/09/14 12:45
그래도 우리들은 나아가는겁니다. 굴복하면 지는거예요. 힘내세요.
지금은 비록 휘황찬란하게 빛나는 수천개의 태양에 가려져서 빛내기도 힘든 작은 별이지만,
언젠가는 찬란하게 빛날 그날을 위해 지금은 갈고 닦읍시다 _ㅅ_
Commented by 주다프링 at 2007/09/14 14:28
닥.존.그.다
Commented by 프틸 at 2007/09/14 16:23
왜 좋구만! 열심히 하고 있는데 왜 그래 ㅠㅠ
Commented by 카류오네 at 2007/09/14 22:39
우앙, 점점더 멋져지십니다!
Commented by 샤론언냐 at 2007/09/16 11:08
어흥투덜투덜하면서 많이만 그리는구먼 ㅎㅎ
Commented by ritnix at 2007/09/16 14:30
투시 엄청 좋아졌네.. 오른다리의 무릎 표현이 멋지다 'ㅅ'
Commented by 종민 at 2007/09/17 01:12
바람님/ 뭔가 유통기한이 지난듯한 음식을 계속해서 요리해나가는 듯한 감각입니다만.
양보할 생각이 없는것도 문제일지도 모르죠.힘내겠습니다.
민호/ 상.큐.벱.베.
영만/ 그렇게 보이니?;ㅂ; 고맙기도 해라.;ㅂ;
카류님/ 아익호.담에 오캔한번 지르죠?;ㅂ;
샤론형/한달에 2장 간신히 그리는데?;;
우준/ 너에게 칭찬을 들을줄이야.. 고마워.
Commented by THISplus at 2007/09/22 03:53
멋진 구도입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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